이건 보너스당~~이번주 2부 설교 메세지^^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취게 하라"<마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구원의 빛, 생명의 빛, 진리의 빛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하지만, 빛이 아닌 그스름만 내는, 연기만내는 신자들이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밝은 빛을 내는 사람들이 될 수 있을까?

1. 심지를 태워야 한다 - 자기부정
마음의 심지를 태워라!
심령이 타고 소진되는 아픔과 희생이 필요하다.
바이올린이 살아서는 소리를 낼 수 없지만, 죽어서야 비로서 아름다운 소리를 낼수 있는것처럼, 우리도 살아서는 쓸모없지만, 죽어서야 하나님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2. 심지가 곧아야 한다.
믿음의 심지도 곧아야 빛을 낼 수 있다.

3. 심지의 근본이 기름에 젖어 있어야 한다.
기름을 계속 보충해주어야 하듯, 성령의 기름도 항상 충만하게 넘쳐야 한다. 그래서 날다마 성령의 충만을 간구해야 한다. "성령의 기름 부으소서~~"
"상한 갈대도 꺽지 아니하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우리의 심령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결론이당***
우리가 빛된 삶을 살지 못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나무라지 아니하시고 기다려 주신다. 하지만, 그 하나님의 기다림을 만홀히 여기지 말자!!날다마 기도하자..성령의 기름을 부어달라고..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이 아침마다 사용하신다는 방법인데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기도하신대.
1. 성령님!!환영합니다..내 안에 오셔서 나를 다스려주옵소서.
2. 성령님!!오늘 이 하루도 나를 다만 홀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3. 성령님!!제한없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너도 함 해보면 날마다 성령 충만한 가운데 성령으로 행하므로 삶 가운데서 성령의 아름다운 9가지 열매가 넘쳐 날꺼야...홧팅!!
2005/11/03 20:01 2005/11/03 20:01
Posted by 마누
"우리 앞에 있는 아이성"(수7:2-13)
강대국 여리고를 점령한 후 기세가 등등한 이스라엘에게 아이성의 어이없는 패배로 이스라엘은 불안과 공포에 휩싸였고, 신아의 용사인 여호수아에게도 큰 충격이었다.하나님은 10절이하로 세가지로 아이성 패전의 이유를 말씀하심
1. 이스라엘 백성 속에 죄가 있었다(수6:18~)
전략의 문제가 걸코 아니었음을..노획물을 전부다 하나님의 곡간에 바치라는 말씀을 어긴 아간의 범죄로 인함(수7:1) "한 사람 때문이었다"why? 하나님은 신앙 공동체를 강조하신다. 우리는 인간적인 원인을 따지기 앞서 깊은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생각해야한다. 가정, 교회, 민족을 향한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자! (이 부분에서 혹시 내가 아간은 아닌지 많이 생각해봄^^)
2. 기도하지 않아서(넉넉히 이길 수 있을것 같아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청구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귐이요, 호흡이다. 기도가 막히면 모든 길이 막힌다.!!
다시말해 성공이 교만하게 만든다. 우리가 교만할때 우리의 영적인 세계가 다 닫혀지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깨진 마음, 가난한 심령이 복이 있다. "내 영혼이 어려울때 지금이 가장 축복 받을 기회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비밀을 알수 있는 때이다"*^^*
3. 하나님의 말씀보다 정탐꾼의 말을 더 따름
여리고성의 점령에는 이성을 초월한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나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보다는 이성과 과학의 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이다.

*여호수와의 대책*
- 범죄자를 찾아냄(수7:16-18)
바로 아간을 찾을 수도 있었지만, 시간을 끄신 하나님의 이유는 아간에게 회개의 시간과 기회를 주기 위함있었다.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짓는다. 그러나 회개치 못하게 하는 것은 마귀적이다는 사실)

범죄의 원인을 해결하자 하나님께서는 수8:1-2 하나님의 말씀을 여호수아에게 주심..

(결론이당) 문제는 결코 큰 것이 아니었다. 나 하나만 변화되면 된다...^^
2005/10/24 15:28 2005/10/24 15:28
Posted by 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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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합니다'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눅 18:27)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마 11:28-30)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요 13:1, 요15:9)라고 하십니다.

'더 이상 못해요' 라고 하면
'내 은혜가 네게 족하리라' (고후 12:9)라고 하십니다.

'앞이 캄캄해요' 라고 하면
'내가 너의 발을 인도하리라'(잠 3:5-6)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가치가 없어요' 라고 하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가치가 있다'(롬 8:28)라고 하십니다.

'저는 제 자신을 용서 못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용서하리라'(요일 1:9, 롬 8:1)라고 하십니다.

'너무 힘들어서 헤쳐나갈 수 없어요' 라고 하면
'네 모든 필요를 채우마'(빌 4:19)라고 하십니다.

'저는 항상 걱정이 많고 좌절해요' 라고 하면
'너의 염려를 내게 맡기라'(벧전 5:7)라고 하십니다.

'너무 외로워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도 않으리라'(히 3:5)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온전히 느끼며 살아갈 수 있기를...

원본링크 : http://www.esperi.co.kr/tt/index.php?pl=2&ct1=1

+ written by Manu ---
요즘 특별히 느끼는게 많고 기도하는 것도 많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도 그렇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 아직 많이 어렵다.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하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2004/09/24 00:44 2004/09/24 00:44
Posted by 마누

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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