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바로 오늘
위대하신 하나님
기뻐하셨죠
당신때문에
하나하나 빚으시며
흐뭇해하셨지요
너무나 예쁜 당신의 모습 보며

어쩜 하나님 솜씨도 좋으셔라
이렇게 아름답게 당신 만드셨으니
기뻐하고 계신 하나님 느끼나요
기쁜 당신의 좋은 날에

사랑하는 사람들
한자리에 모여서
당신을 위한 노랠 부르죠
행복해 보이네요
당신의 웃는 모습
언제까지나 간직하며 살아요

하나님 닮은 당신은 아름답죠
그분의 지으심대로 이루어가요
단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기쁜 당신의 좋은 날에
2005/11/16 16:16 2005/11/16 16:16
Posted by 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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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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