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영상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던 영상이다. 지금은 내가 섬기는 교회가 아니지만 기록을 남겨보고자 올려본다. 벌써 수년전 일인 것 처럼 느껴지지만 불과 2년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지금은 함께하는 교회가 아니기에 조금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