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11일 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인생야곱이라는 주제로 있었던 둘로스 바이블 캠프..

많은 것을 느끼게 했던 캠프이다.

몇가지만 언급하자면..
레아와 라헬을 차별이 아닌 차이로 사랑하셨다는 것 그것이 현재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
또 우리에게도 우리의 벧엘이 있는데 그 곳을 통해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나의 벧엘은 어디인가? 혹 모른다면 기도하며 간구해보자.
12지파를 이루게 하셨던 하나님의 깊은 뜻. 라헬에게 왜 아들을 늦게 주셨는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모든 것들은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는 것! 우리의 목표와 갈 곳에 집중 하자. 우리의 비젼은 하나님께서 주신다!

가인이 아벨을 살인하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현시대를 증명하시는데 의롭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부르실 수 있다는 것. 자신의 죄를 다스릴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 수고가 헛수고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

너무나도 많은 것을 깨닫게 된 캠프

좋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19 00:28 2008/08/19 00:28
Posted by 마누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manuz.com/trackback/190

<< PREV : [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144] : NEXT >>

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카테고리

전체 (144)
Life Story.. (41)
Meditation with Life (41)
Web Accesiblity (1)
Writing (0)
Meditation (15)
WEB (11)
IT (27)
Movie Clip (UCC) (8)

글 보관함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192550
Today : 135 Yesterday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