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찬양팀이 모두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좋은 이야기들을 깊이 나눌 수 있는 시간 이었는데
나왔던 이야기들을 잊지 않기 위해 이곳에 정리해본다

1. 연습시간
  - 회의하는 국장들을 다른곳으로 장소를 옮겨 달라고 요청하자
  - 정확하게 5시부터 연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2. 세션을 맞추어서 잘 해보자
  - 언제나 준비 없이 오부리`로 해왔던 경향이 있는데
     좀 전문성을 갖추어 보자
  - 한주에 한곡이라도 세션을 맞추어서 정리하다 보면 언젠가는..

3. 리더자는 철저한 준비를 하자
  - 리더자들이 준비를 철저히 해오도록 했으면 좋겠다.
  - 리더자들은 콘티를 홈페이지에 우선적으로 올려줬으면 좋겠다.

4. 찬양팀의 체계를 세우자
  - 슬쩍 들어왔다가 슬쩍 나가는 그런 찬양팀이 아닌 소속감과 형식을 갖추고 사역하자.

5. 축복송
  - 축복송을 부르는 시간에 함께 하자
  - 축복송을 다른 곡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좀더 신나는 곡으로)
  - 축복송때 찬양팀이 함께 하기 위해선 예배 형식의 수정이 필요

6. 예배 순서
  - 현재의 청년부 예배 순서는 좋다
  - 축복송을 위해선 좀 더 부드러운 진행이 필요하다.

7. 연습
  - 연습 시간에 세션팀과 싱어팀을 분리 하여 연습하도록 하자
  - 분리하여 충실하게 연습한 후 함께 모여 연습하자.

8. 오퍼레이터의 부재
  - 현재 오퍼레이터가 없는데 주일 예배 때는 진우 형제가 오퍼를 봐줄 수 있다고 함

9. 후임 양성
  -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청년들로 구성하여 천천히 키워나가자

10. 예배에 임하는 자세
  - 예배에 임하는 자세를 똑바로` 하자

11. 형제 싱어, 자매 싱어
  - 현재 싱어가 부족하다. 몇명 추천해보자

12. 선곡의 문제
  - 너무 어렵고 소화하기 힘든 곡들은 웬만하면 배제하도록 하자
  - 현재의 세션구성과 실력으로 하기 힘든 곡들이 분명히 있다.

13. 찬양팀은 섬기는 자라는 자각이 필요하다.
  - 싸가지 있는 찬양팀이 되어보자!

14. 선배된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찬양팀이 되었으면 좋겠다.
  - 나이 어린 지체들은 한살 위 두살 위 선배들의 모습을
    쉽게 받아들이고 따라하게 된다. 성숙해지자.

15. 연습 시간은 매주 토요일 5시 부터 이며
    5시가 되기 전에 모든 셋팅은 완료 한다.
    리더자들은 5시가 되기 전에 모든 악보 준비와 콘티 준비를 마친다.
    5시부터 약 10분에서 15분간 형원 형제의 리드로 잠시 나눔의 시간과
    말씀 나눔의 시간을 가진다. (리더자도 될 수 있으면 함께)
    연습 시간은 5시 15분 부터 약 6시 30분 정도까지로 한다.

여기까지 찬양팀이 나누었던 이야기들 입니다.

2007/09/10 10:00 2007/09/10 10:00
Posted by 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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