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사용하던 책상이 너무커 방에 들어올수 없는 상황..
방바닥에 컴퓨터를 놔두고 사용했다.
더군다나.. 몇일전 구입한 DVI 지원 비디오 카드를 이용해 듀얼모니터를 구성했더니.. 공간이 너무 좁아.. 책상이 필요하게 되었다.

아버지와 함께 만들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720UZ | 1/30sec | F2.8 | F2.8 | 6.4mm | ISO-200

전면사진

2004/04/17 11:53 2004/04/17 11:53
Posted by 마누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manuz.com/trackback/12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4/04/17 1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자파의 압박이;;
  2. 2004/04/17 1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부러워요 --)b
    노트북까지 ㅠㅠ)b
  3. 2004/04/17 13: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상이 참 멋집니다. 솜씨가 참 좋으시네요.^^
  4. 데몬
    2004/04/17 15: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_-;;모니터의 압박
  5. 2004/04/18 04: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방좀 치워라!
    ㅇ ㅓㅅ ㅓ~!!!!!!!!!!!
  6. 2004/04/19 2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웅 그래!
  7. 2004/04/25 2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허걱.. 멋찌당!!!
  8. 2004/04/29 20: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만드셨나요? 우와..
  9. 2004/04/30 11: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눈에는 저 자연스러운 다리가 너무 멋지네요!


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카테고리

전체 (143)
일상다반사 (40)
삶이 있는 고민 (41)
웹표준 및 웹접근성 (1)
기록들... (0)
Meditation (15)
WEB (11)
IT (26)
영상 (8)

글 보관함

달력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87129
Today : 146 Yesterday : 169